[에디터 노트]구해줘!통증 -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에디터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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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팀과 상품팀의 솔루션 중 하나를 선택해보세요.

sophia8777 님의 고민 사연입니다.



1. 사연자 분의 고민  



 이제 고1되는 여학생입니다. 제 주변인들은 월경 전후에만 팬티라이너를 쓴다는데 저는 항상 써야 할 정도로 평소에 냉이 많아요. 냉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는 아니고 초경 전부터 노란색 분비물이 나왔었어요. 생리할 때를 제외하고 항상 불쾌한 냄새와 함께 냉이 많이 나와요. 예전에는 좋은느낌 썼지만 2년 전부터 나트라케어 같은 좋은 생리대를 쓰고 있는데 생리대와 상관없이 제 몸의 문제인 것 같아요. 


씻고 나서 팬티 입을 때 건조한 상태여야 된다고 들어서 항상 말리는데도 변화가 없어요. 생리컵을 사용한다고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생리컵 도전해보고 싶어요. 생리컵을 사용할까요? 생리대를 계속 사용할까요? 아니면 탐폰으로 적응하고 생리컵을 사용할까요? 무슨 생리컵을 사용할까요? 아직 성장기인 것 같은데 생리컵 쓰기에는 몸이 더 커야할까요? 약을 먹어야 될까요? 질 세정제를 사용할까요? 고민이 많네요..





2. 사연자 분의 평소 생활 습관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챙겨먹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두 세번은 배달음식을 먹습니다. 평소 과자 등의 군것질을 자주 합니다. 영양제를 먹지 않습니다. 주 2~3회 정기적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수면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자기 직전까지 핸드폰이나 TV를 봅니다. 머리만 닿으면 바로 잠드는 편입니다.




3. 월경 패턴 및 평소 사용하는 월경용품  


 월경 양이 많은 편. 2일째 기준으로 중형사이즈 생리대를 2시간마다 교체합니다. 평소 나트라케어 브랜드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생리대를 착용하는 동안 외음부 주변이 매우 가려운 편입니다. 생리 기간 중 혈 냄새가 신경쓰입니다. 생리대와 함께 사용하는 월경 보조용품은 없습니다.







월경 라이프에 대한 이지앤모어의 의견

  평소에 냉이 많고, 찝찝한 냄새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냉과 같은 질 분비물은 질을 건강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몸에서 작용하는 반응이에요. 질 내부는 외부 병균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한 산성을 띠는데, 이로 인해 질 분비물은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난답니다. 


  사람에 따라, 컨디션 등의 몸의 상태에 따라 분비물의 양은 달라요. 객관적으로 비교하기 어렵기 때문에 '냉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주관적인 느낌일 수 있고, 특히 사춘기에는 질 분비물의 양이 더 많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해요. 불편하겠지만 질이 건강하다는 신호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속옷에서 분비물이 건조되어 노란색으로 변한 것인지, 휴지로 닦았을 때 노란색으로 보이는 건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진한 노란색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세균성 질염일 가능성도 있어요. 질염의 경우 감기처럼 여성의 6~70%가 흔히 겪는 증상이죠. 원인과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찾아가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평소 생활 습관은 식사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해요! 다만 매번 수면시간이 불규칙한 부분이 있어 스스로 약속한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면은 하루 컨디션에 가장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몸이 피로하면 밸런스가 망가지게 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너무 늦게까지 핸드폰이나 TV를 보는 습관은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건강한 월경과 일상을 위해 중요한 것은 기본 면역력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브랜드팀] 

안녕하세요. 월경 에디터 킴과 K입니다. 설문에 답변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월경 라이프를 진단해드립니다.   




#추천하는 월경용품

  질이 건강하다는 신호지만, sophia8777님이 일상에서 분비물로 인한 불편함을 겪고 있으니, 상황에 맞는 월경템을 추천해드릴게요. 브랜드팀은 에코어스 면 팬티라이너좋은버릇 참 유산균 레이디를 추천합니다. 


▶ 면 재질의 월경용품을 사용해보세요

  기본적으로 냉이 많거나, 질염이 있는 분은 꽉 끼지 않는 면으로 된 속옷을 자주 갈아입어 통풍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경 전, 냉이 고민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에코어스 면 팬티라이너'를 추천드립니다. 등교 전에 착용했다가 점심 이후에 한번 교체하고, 하교 전에 교체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주시면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교체한 팬티라이너는 함께 제공되는 전용 파우치에 넣어서 세탁해주시면 됩니다. 


▶ 한번에 사라지지 않는 분비물,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로 꾸준히 챙겨주세요

  별도의 영양제 섭취는 없다고 하셨어요. 영양제를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좋은버릇 참 유산균 레이디'도 추천드립니다. 킴과 K도 아침에 일어나서 한 알씩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한국 여성의 질에서 추출한 특허균주를 사용한 유산균으로 질 건강과 장 건강을 함께 챙겨주는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하루에 한 알,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꾸준히 섭취하니 에디터 킴의 경우 질 분비물이 줄었고, K는 배변활동이 좋아졌어요. 한 박스에 두 달 분이 들어있으니 꾸준히 먹으면서 분비물의 변화를 체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품팀] 

안녕하세요. 월경 MD 차차와 초이입니다. 설문에 답변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진단해드립니다.   



  


#추천하는 월경용품

  sophia8777님의 고민을 위해 고심해서 준비했어요! 상품팀은 평소 분비물 케어를 위해 인생팬티 라이너프리와 데일리 팬티오일인 에스네이처 오일을 추천합니다.


▶ 평소 분비물 케어가 필요해요

  질 분비물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팬티라이너입니다. 항상 써야 될 정도라고 하셨듯이 가장 쉽게 접근하게 되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잘못된 팬티라이너의 사용은 오히려 질 방향으로의 공기를 막아 습해지면서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고, 이로 인해 질염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다른 월경용품으로의 도전에 앞서 먼저 평상시에 매일같이 사용하는 팬티라이너를 대신해 분비물에 최적화된 라이너프리를 입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라이너프리는 팬티라이너 대신 입을 수 있는 데일리용 팬티입니다. 일회용 팬티라이너는 2시간마다 교체해야 되는 불편함과 오래 사용하게 되면 외음부 주변이 가려울 때가 있잖아요. 라이너프리는 데일리용 팬티로 최대 5ml의 분비물을 흡수해주고 건조 속도도 빨라서 피부에 닿는 부분을 늘 산뜻하게 유지시켜줘요. 3겹으로 이루어진 흡수체마다 냄새를 잡아주는 소취 기능이 있어서 평소 분비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해결해줄 수 있을 거예요.



▶ 불쾌한 냄새가 신경 쓰일 때 사용해보세요

  평소에 불쾌한 냄새로 신경 쓰일 때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을 추천드려요. 아임뷰티풀 오일은 진하고 에센셜한 꽃 향으로 일시적으로 나는 향이 아닌, 하루종일 산뜻한 향을 느끼실 수 있는 오일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로즈꽃 & 허브향으로 월경 MD 차차의 최애템이기도 해요. 사용방법도 팬티나 생리대 패드 안쪽에 한두 방울 톡톡 떨어뜨려 사용 하면 돼서 간편합니다. 에스네이처 아임뷰티풀 오일은 100%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어요. 외음부 주변의 가려움증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데, 가렵다고 긁게 되면 피부 염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안전한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게 좋아요. 에스네이처 아임뷰티풀 오일은 산부인과와 약국에서 추천되는 100%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민감한 곳에 닿는 만큼 100% 식물 성분으로 개발되었고, 여성 순환에 효과적인 불가리안 로즈 및 여성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강화사자발약쑥을 주요 성분으로 하여 건강한 질관리에 효과적입니다. 가려움증이나 찝찝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2~3방울 정도를 사용해 좌욕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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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질병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전문의와 상담해주세요.
※ 위 내용은 이지앤모어 월경 에디터의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추천하는 월경템이며, 여러 기준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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