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왜 초경은 축하하면서

에디터 티코
조회수 296

완경엔 무관심한가요?


우리는 왜 초경은 축하하면서 완경엔 무관심할까요?

폐경이 아닌 완경, 완경을 하는 여성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는 달고리를 소개합니다.




'생리(월경)'은 이른바 애증.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여기는 분들이 많죠?




그럼에도 처음 시작하는 초경과 매달 하는 월경엔

관심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월경을 끝낸 완경엔 무관심할까요?

완경을 맞이하는 갱년기 증상이

무려 10여 년 동안 여성을 힘들게 하는데 말이죠.




달고리 대표님은 무관심 속의 '완경'에 집중해

폐경이란 단어부터 완경으로 

바꿔 사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폐경이 아닌 완경이라고 인식하는 순간부터

사회가 변하기 시작한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처음 겪는 갱년기가 낯선 여성을 위한 선물박스

<완경박스>를 만드는 브랜드, 달고리




달고리는 완경 여성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완경을 앞둔 모든 여성들은 

마라톤 장거리를 완주한 위대한 사람이라고요!


완경을 앞둔 여성 분들, 혹은 완경을 한 엄마에게

오늘 수고했다는 격려의 말을 해볼까요?

이지앤모어도 함께 응원할게요!




  요약해서 보기  

00:01:05 완경이란 단어가 지닌 의미는?

00:01:22 완경박스 상세소개



──

Ease your Period, EASE&MORE

www.easeandmore.com



출처 : LETS렛츠 

1 0